캐나다에서 유학중인 상황이라 여기서 동거 가능한 가족으로 우리 별님이랑 함께하고 있다.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는다고 하더니 우리집 별님이는 1년째 10학년 11학년 과정을 공부를 하고 있으니 곧 대학을가야할 것 같다 😅
늘 공부시간을 같이해주고 늦은밤 기다려주는 우리 별님이 땡큐~~
In Canada, I live with a lovely parakeet. As you can see from the picture, my lovely bird studied together all my 10th and 11th grade.😅 Thank you for my lovely bird study buddy :)
In Canada, I live with a lovely parakeet. As you can see from the picture, my lovely bird studied together all my 10th and 11th grade.😅 Thank you for my lovely bird study buddy :)
The budgerigar, also known as the common parakeet or shell parakeet and usually informally nicknamed the budgie, is a small, long-tailed, seed-eating parrot.
Parakeets are the only species in the Australian genus Melopsittacus and are found wild throughout the drier parts of Australia where the species has survived harsh inland conditions for the last five million years.
Parakeets are naturally green and yellow with black, scalloped markings on the nape, back and wings, but have been bred in captivity with colouring in blues, whites, yellows, greys and even with small crests. Parakeets are popular pets around the world due to their small size, low cost and ability to mimic human speech. The origin of the budgerigar's name is unclear. The species was first recorded in 1805, and today is the third most popular pet in the world, after the domesticated dog and cat.
Parakeets are the only species in the Australian genus Melopsittacus and are found wild throughout the drier parts of Australia where the species has survived harsh inland conditions for the last five million years.
Parakeets are naturally green and yellow with black, scalloped markings on the nape, back and wings, but have been bred in captivity with colouring in blues, whites, yellows, greys and even with small crests. Parakeets are popular pets around the world due to their small size, low cost and ability to mimic human speech. The origin of the budgerigar's name is unclear. The species was first recorded in 1805, and today is the third most popular pet in the world, after the domesticated dog and cat.
Parakeets will chew on anything they can find to keep their beaks trimmed. Mineral blocks (ideally enriched with iodine), cuttlebone and soft wooden pieces are suitable for this activity. Cuttlebones also supply calcium, essential for the proper forming of eggs and bone solidity. In captivity, budgerigars live an average of five to eight years, but life spans of 15–20 years have been reported. The life span depends on breed, lineage, and health, being highly influenced by exercise and diet. Budgerigars have been known to cause "bird fancier's lung" insensitive people, a type of hypersensitivity pneumonitis.
Adult females display beige to brown ceres, while adult males typically have blue ceres or purplish-pink in albinistic and recessive pied varieties.
All captive budgerigars are divided into two basic series of colours; namely, white-based (blue, grey and white) and yellow-based (green, grey-green and yellow). Presently, at least 32 primary mutations (including violet) occur, enabling hundreds of possible secondary mutations (stable combined primary mutations) and colour varieties (unstable combined mutations).
Main article: Talking bird
Male specimens of budgerigars are considered to be one of the top five talking champions amongst parrot species, alongside the grey parrot, the Amazon and the Eclectus parrots, and the ring-necked parakeet.
사랑앵무 또는 잉꼬(일본어)는 앵무새의 일종이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건조한 지역 원산이며, 몸길이는 18 cm, 몸무게는 30~40 g 가량 된다. 몸은 녹색, 꼬리는 푸른색, 머리는 노란색이며, 날개는 녹색을 띤 검은색 깃털과 검은색 칼깃으로 되어 있다. 다리는 분홍색이나 회색으로 된 대지족이다. 부리는 분홍빛을 띤 갈색이며 다 자란 수컷에게는 푸르스름한 납막이 있다. 하지만 흰색 등의 변종이 있다.
사랑앵무는 많이 선호하는 야생동물 중 하나이다. 1850년대부터 교배가 이루어져 색깔별로 품종이 있다. 과장된 머릿깃이 시야를 가려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근친 교배 때문에 빨리 죽기도 한다. 키우는 사랑앵무의 수명은 품종과 건강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4년에서 15년 정도이다. 사랑앵무의 지능은 다른 앵무새와 비슷하며, 훈련을 시켜 말과 행동을 하는 방법 등을 가르칠 수 있다.
사랑앵무 기르기
앵무새의 품종은 수백 종이 있는데, 그중 사랑앵무는 깃털이 화려하고 다양하며 사람의 말을 흉내낼 줄 알아 사람들에게 애완동물로서 인기가 있다.
새장
넓은 방에서 기르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새장으로 기르는 경우라면 되도록 커다란 것을 준비한다. 적어도 양 날개를 펼쳐서 날 수 있을 정도의 넓이는 되어야 한다. 새장은 실내의 안정된 곳에 설치하고 모이 주는 기구와 새장 바닥을 까는 깔개, 새장 덮개 등이 필요하다. 새장망이 가로로 엮어져 있으면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다. 지름 1cm 이상의 가지를 구해 홰(횃대)를 만들어 주면 편히 쉴 수 있어 좋다. 종이와 톱밥을 구입하여 새장 바닥에 깔아 주거나 새용 모래깔개나 모래를 깔아 주어도 괜찮다.
목욕
사랑앵무는 놀기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장난감을 넣어 주고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몸무게를 측정할 저울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새장이 크고 넓다면 여러 마리를 함께 키울 수 있다. 사랑앵무는 목욕하기를 좋아하므로 물 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덮개가 있는 욕조와 플라스틱 통 안에서 물을 뿌릴 수 있는 분무기도 준비해 둔다. 그리고 혹시나 있을 탈출에 대비하여 창문과 벽난로를 막을 수 있는 촘촘한 그물과 벽에 홰를 고정시킬 수 있는 고무빨판을 구한다. 사랑앵무새는 건조한 지역에 살던 새로서 목욕을 좋아하지 않는다. 또한 사랑앵무를 억지로 목욕을 시켜서 귀에 물이 들어가게 하면 머리가 기우는 사경현상이 일어 날 수 있다.
돌보기
사랑앵무는 깨끗한 것을 좋아하므로 일주일에 한 번씩 먹이통과 홰 등을 떼어낸 후 철망에 부착된 이물질을 제거하고 뜨거운 비눗물로 잘 닦아 준다. 그리고 휴지로 잘 닦은 후 소독약제를 뿌리고 깔개를 넣기 전에 말린다. 먹이통에 남아 있는 씨앗은 버리고 깨끗이 닦아 신선한 먹이를 담아 준다. 마실 물, 푸성귀 등도 교환해 주며 굴껍질(석분)은 일주일에 한두 번 새것을 넣어 준다. 가루로 된 굴껍질은 좋아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사랑앵무는 일 년에 한 번씩 깃털을 가는데 이때 손상되거나 부러진 깃털은 새 깃털로 교환된다. 털갈이를 할 때는 병든 것처럼 보이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 사랑앵무를 기르다 보면 부리로 자신의 몸을 다듬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몸을 다듬는 동안 꼬리 밑에 있는 선에서 나오는 기름을 깃털에 얇게 바름으로써 방수 효과를 얻는다.
모이 주기
모이의 배합은 피 6, 좁쌀 3, 수수 1이 보통이다. 여름에는 피 6, 좁쌀 4와 같이 담백한 배합으로 해서 준다. 푸성귀 종류는 무엇이든 잘 먹는데 특히 줄기가 딱딱한 것을 좋아한다. 신선한 것으로 조금씩, 4-5일에 한 번 정도 주면 된다. 사랑앵무는 이가 없기 때문에 굴껍질과 같은 석분을 섭취하여야 위에서 거친 씨앗을 소화할 수가 있다. 또 갑오징어뼈를 철사로 고정시켜 매달아 주면 갉아 먹는데 이것은 칼슘 보충을 위해 필요하다.
길들이기
사랑앵무를 길들이려면 야생보다는 사람을 잘 따르는 손노리개가 더 편하며, 손노리개는 날개깃을 자르면 훈련시키기가 더 쉽다. 이것을 윙컷 또는 윙트리밍이라 하는데, 날개가 아니라 날개깃을 자르는 것이라 사랑앵무한테는 아픔을 주지 않는다. 또 6개월 정도 자라면 다시 날개깃이 자라난다. 먼저 사랑앵무에게 시킬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훈련은 손가락에 앉도록 하는 것이다. 이 훈련은 반복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먼저 먹이를 자주 주면서 사랑앵무와 친해진다. 사랑앵무는 점차 주인의 손이 가까이 오는 것에 겁을 내지 않는다. 이때쯤 먹이가 달린 홰를 가까이 가져가 홰에 걸터앉아 먹이를 먹도록 한다.
다음으로 사랑앵무가 홰 대신 손가락에 앉는 훈련으로 들어간다. 천천히 집게손가락을 새의 배로 가까이 접근시킨다. 올라오지 않을 경우에는 살살 문질러준다. 사랑앵무는 곧 주인의 손가락에 앉는 것을 즐거워하게 된다. 주인의 손가락에 즐겁게 앉아 놀게 되면 이제는 그 상태 그대로 새장 밖으로 옮길 수도 있다. 사랑앵무가 적응이 되면 어깨 위에 올려 놓아 본다. 잘 길들여진 사랑앵무는 사람 어깨에 앉아 머리카락을 물며 장난을 치기도 한다.
사랑앵무와 친밀해지는 방법 중 하나는 볼을 긁어주는 것이다. 볼을 긁어주는 것은 잉꼬 사이에서는 애정표현으로, 손가락을 볼 옆에 살짝 갖다대면 사랑앵무가 털을 부풀린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사랑앵무가 사람의 손가락을 무서워 하는 것으로 이것은 또 다른 훈련이 필요하다. 이 상태에서 살며시 긁어주면 금세 눈을 감으며 좋아한다.
또한 손에서 직접 먹이를 주는 것도 사랑앵무를 길들이는 데에 좋은 방법이다. 사랑앵무가 사람의 손가락을 무서워 할 경우에는 새가 무서워하지 않는 거리에서 천천히 다가간다. 오랫동안 반복하면 사랑앵무는 손가락이 무섭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반대로 사랑앵무를 손으로 잡거나 심한 장난을 칠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받아 손가락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다음으로 사랑앵무가 홰 대신 손가락에 앉는 훈련으로 들어간다. 천천히 집게손가락을 새의 배로 가까이 접근시킨다. 올라오지 않을 경우에는 살살 문질러준다. 사랑앵무는 곧 주인의 손가락에 앉는 것을 즐거워하게 된다. 주인의 손가락에 즐겁게 앉아 놀게 되면 이제는 그 상태 그대로 새장 밖으로 옮길 수도 있다. 사랑앵무가 적응이 되면 어깨 위에 올려 놓아 본다. 잘 길들여진 사랑앵무는 사람 어깨에 앉아 머리카락을 물며 장난을 치기도 한다.
사랑앵무와 친밀해지는 방법 중 하나는 볼을 긁어주는 것이다. 볼을 긁어주는 것은 잉꼬 사이에서는 애정표현으로, 손가락을 볼 옆에 살짝 갖다대면 사랑앵무가 털을 부풀린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사랑앵무가 사람의 손가락을 무서워 하는 것으로 이것은 또 다른 훈련이 필요하다. 이 상태에서 살며시 긁어주면 금세 눈을 감으며 좋아한다.
또한 손에서 직접 먹이를 주는 것도 사랑앵무를 길들이는 데에 좋은 방법이다. 사랑앵무가 사람의 손가락을 무서워 할 경우에는 새가 무서워하지 않는 거리에서 천천히 다가간다. 오랫동안 반복하면 사랑앵무는 손가락이 무섭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게 된다. 반대로 사랑앵무를 손으로 잡거나 심한 장난을 칠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받아 손가락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말하는사랑앵무길들이기
사랑앵무에게 말을 가르치는 것은 힘든 기술이어서 끈기가 따라야 한다. 먼저 손가락 위에 올려 놓고 입을 가까이 대어 쉬운 말부터 가르친다. 말은 수컷이 좀 더 잘 하는 편인데, 처음에는 발음하기 쉬운 낱말부터 시작한다. 낱말 하나를 다 외울 때까지 계속해서 그 낱말을 중점적으로 가르친다. 완전하게 외운 뒤에 다음 낱말을 가르치도록 하고, 점점 긴 낱말도 가르친다. 이따금 전에 외운 낱말을 외우게 하여 복습을 시킨다. 되도록이면 계속 같은 사람이 가르치는 것이 좋다. 특히 음색이나 악센트도 그대로 외우기 때문에 듣기 좋은 낱말을 가르치도록 한다.
사랑앵무의 새끼 낳기
사랑앵무의 알은 연한 핑크색이다. 2,3일에 걸쳐 한마리씩 낳는다.
사랑앵무의 암컷은 하루나 이틀에 하나씩 4-6개의 알을 지속적으로 낳는다. 암컷은 이 알을 17-18일 동안 따뜻하게 품어 부화시킨다. 암컷이 알을 품고 있는데 사람이 이를 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에는 알을 포기해 버린다.
새끼는 부리 끝의 작은 끌처럼 생긴 난치를 이용하여 껍질을 깨고 나온다. 갓 나온 새끼는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 위에 머리를 얹고 쉰다. 이후 새끼는 어미가 소화된 먹이를 입으로 나누어 주는 것을 받아먹고 빠른 속도로 자란다. 부화된 새끼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서로 얽혀서 붙어 있다. 17일 정도 지나면 새끼는 성숙한 새의 깃털을 갖기 시작하고 생후 21일이 되면 복실복실한 모습으로 단장을 한다.
생후 6주가 되면 보금자리를 떠나 새로운 집에 들어갈 채비를 하는데 이때 스스로 씨앗을 쪼아먹을 수 있으며 아직 완전한 비행은 할 수 없으나 홰에 불안한 자세로 설 수도 있다.
4개월이 되면 처음으로 깃털을 갈게 되는데 그 깃털은 끝이 뾰족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깃털이 생겨난다. 이때 사랑앵무는 구부러진 깃털을 바로 펴기 위해 몸을 잘 다듬는다. 털갈이가 끝나면 완전히 성숙해지고 5개월 정도 지나면 스스로 알을 품을 줄도 알고 홰에서 불안해하며 서 있는 모습도 보여 준다.
📚 Reference
사랑앵무의 암컷은 하루나 이틀에 하나씩 4-6개의 알을 지속적으로 낳는다. 암컷은 이 알을 17-18일 동안 따뜻하게 품어 부화시킨다. 암컷이 알을 품고 있는데 사람이 이를 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에는 알을 포기해 버린다.
새끼는 부리 끝의 작은 끌처럼 생긴 난치를 이용하여 껍질을 깨고 나온다. 갓 나온 새끼는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 위에 머리를 얹고 쉰다. 이후 새끼는 어미가 소화된 먹이를 입으로 나누어 주는 것을 받아먹고 빠른 속도로 자란다. 부화된 새끼들은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서로 얽혀서 붙어 있다. 17일 정도 지나면 새끼는 성숙한 새의 깃털을 갖기 시작하고 생후 21일이 되면 복실복실한 모습으로 단장을 한다.
생후 6주가 되면 보금자리를 떠나 새로운 집에 들어갈 채비를 하는데 이때 스스로 씨앗을 쪼아먹을 수 있으며 아직 완전한 비행은 할 수 없으나 홰에 불안한 자세로 설 수도 있다.
4개월이 되면 처음으로 깃털을 갈게 되는데 그 깃털은 끝이 뾰족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깃털이 생겨난다. 이때 사랑앵무는 구부러진 깃털을 바로 펴기 위해 몸을 잘 다듬는다. 털갈이가 끝나면 완전히 성숙해지고 5개월 정도 지나면 스스로 알을 품을 줄도 알고 홰에서 불안해하며 서 있는 모습도 보여 준다.
📚 Reference
https://en.wikipedia.org/wiki/Budgeri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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